벼룩시장과 교차로, 뭐가 다를까
둘 다 무료로 나오는 지역 생활정보지지만, 지역판을 나누는 방식과 인터넷으로 보는 방식이 조금 달라요.
확인일 2026-11-01
지역판
- 벼룩시장: 공식 사이트에서 지면을 보여 주는 지역판은 서울 아홉 곳(구 단위)과 고양·파주, 부천·시흥, 부산, 양산이에요.
- 교차로: 지역마다 따로 운영하는 교차로가 모여 있어서 서울 4개 권역부터 제주까지 전국 마흔 곳 넘게 지면을 볼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보는 방식
- 벼룩시장: 지역판을 고르면 최근 지면이 바로 열려요.
- 교차로: 지역 교차로마다 발행일·호수 목록이 있어서 지난 호도 골라 볼 수 있어요. 글자로 옮긴 '줄광고' 검색도 같이 있어요.
어떤 걸 보면 좋을까
두 판이 다 있는 동네(서울, 고양·파주, 부천·시흥, 부산, 양산)라면 둘 다 보세요. 같은 날이라도 실리는 광고가 달라요.
한 곳만 있다면 그 판을 보고, 이웃 도시 판을 하나 더 보면 출퇴근 가능한 공고를 넓게 찾을 수 있어요.
우리 동네 정보지 찾기
첫 화면에서 동네 이름을 넣으면 그 동네 벼룩시장·교차로 판과 공식 신문보기 바로가기를 찾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두 정보지는 같은 회사인가요?
아니요. 벼룩시장은 미디어윌이 만들고, 교차로는 지역별 교차로 회사들이 각자 만들어요.
인터넷 일자리 검색과 신문은 내용이 같나요?
겹치는 광고가 많지만 같지는 않아요. 신문에만 내는 동네 가게도 있어서, 동네 일자리를 찾는다면 신문 지면도 같이 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