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교차로 신문 그대로 보기 하는 법
벼룩시장과 교차로는 종이로 나온 지면을 인터넷에서도 똑같이 보여 줘요. 배포대까지 가지 않아도 오늘 나온 구인·부동산 광고를 볼 수 있어요.
확인일 2026-11-01
1. 우리 동네 판부터 찾기
생활정보지는 지역마다 따로 만들어요. 같은 '교차로'라도 수원교차로와 성남교차로에 실리는 광고가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먼저 내가 일하거나 집을 구할 동네가 어느 판에 들어가는지 찾아야 해요.
이 사이트 첫 화면 검색 칸에 동네 이름(예: 의정부, 장유, 서귀포)을 넣으면 그 동네를 배포 지역으로 적어 둔 정보지가 바로 나와요.
2. 날짜 고르기
- 교차로: 신문보기 화면에 발행일과 호수 목록이 나와요. 맨 위가 가장 최근 호예요.
- 벼룩시장: 지역판 신문보기 화면에 최근 지면이 바로 열려요.
- 주말과 공휴일에는 신문이 나오지 않는 지역이 많아요. 월요일 아침에 새 호가 올라오는 경우가 흔해요.
3. 원하는 면 빨리 찾기
지면은 보통 구인구직, 부동산, 자동차, 생활 서비스 순으로 묶여 있어요. 지역에 따라 구인 면과 부동산 면을 아예 다른 권으로 나눠 내기도 해요(예: 천안교차로, 목포교차로). 이 사이트의 정보지 페이지에 권이 나뉜 곳은 권별 바로 보기 버튼을 따로 달아 두었어요.
4. 휴대폰에서 크게 보기
- 휴대폰을 가로로 돌려요. 지면이 화면에 더 크게 들어와요.
- 두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해요. 확대가 안 되면 지면을 한 번 눌러 보세요.
- 그래도 글자가 작으면 줄광고(글자로 옮긴 광고) 메뉴에서 검색해요.
- 자주 보는 판은 휴대폰 인터넷 창의 '홈 화면에 추가'로 바로가기를 만들어 두면 편해요.
우리 동네 정보지 찾기
첫 화면에서 동네 이름을 넣으면 그 동네 벼룩시장·교차로 판과 공식 신문보기 바로가기를 찾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회원 가입을 해야 보이나요?
아니요. 두 정보지 모두 신문 그대로 보기는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광고를 내거나 이력서를 올릴 때만 가입이 필요해요.
종이 신문은 어디서 구하나요?
지하철역 입구, 버스 정류장, 마트 앞 배포대에 무료로 놓여 있어요. 벼룩시장은 공식 사이트에서 가까운 배포대 위치도 찾아볼 수 있어요.
이 사이트에서 지면을 바로 볼 수는 없나요?
지면은 각 정보지가 만든 것이라 이 사이트에 옮겨 싣지 않아요. 대신 지역마다 공식 보기 화면으로 한 번에 가는 길을 정리해 두었어요.